2026년 1월 17일에 찾은 경남수목원에 납매가 꽃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국명 : 납매(Chimonanthus pracox)
학명 : Chimonanthus praecox
분류 : 받침꽃과
분포 : 중국 원산으로 정원수로 쓰이고 있다.
형태 : 낙엽 활엽 관목으로 높이 2-3m로 자란다.
잎 : 잎은 길이 10 - 20 센티미터의 가는 긴 타원형으로, 양쪽 끝은 뾰족하다.
꽃 : 아주 이른 꽃을 볼 수 있는 납매는 보통 1~2월에 꽃이 피고,
이중 이른 꽃을 피우는 품종중은 12월에도 피며,
늦은 꽃을 피우는 품종은 2월에도 꽃을 볼 수 있으며,
꽃은 반투명하고 흐릿한 광택이 있다. 향기로운 노란 꽃은 약간 아래를 향해 핀다.
꽃의 바깥쪽은 옅은 노란색이고 안쪽은 짙은 자주색이다.
열매 : 열매는 삭과 비슷하고 도란형이며 길이 5-7cm로서 끝이 다소 좁고
다수의 종자가 들어 있다.
유래 : 납매라는 이름은 섣달에 피는 매화라는 뜻이다.
출처 : 위키백과








2026년 1월 17일 경남 진주시 경남수목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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