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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난)

나나벌이난초 (20220616)

by 청계 1 2022. 8. 11.

경북 군위군의 야산에서 본 나나벌이난초입니다.
옹기종기 모여서 꽃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국명 : 나나벌이난초
학명 : Liparis krameri Franch. & Sav.
국명이명 : 나나니난초
분류 : 피자식물문 > 백합강 > 난초목 > 난초과 > 나리난초속
분포 : 양강도, 자강도, 강원도, 경기도, 충청남도, 경상남도, 제주도
           일본
생태 : 여러해살이풀로 지생란이다.
           꽃은 6~7월에 피고 열매는 7~8월에 익는다.
형태 : 비늘조각으로 된 덩이줄기는 난상 구형, 길이 7~12mm이다.
           줄기는 1개가 곧게 자라며 높이 10~20cm이다.
           잎은 2장이 마주나며 넓은 난형, 길이 3~8cm, 폭 2~4cm, 끝이 둔하거나 뾰족하다.
           총상꽃차례는 길이 3~8cm, 10~20개의 연녹색 또는 자주색 꽃이 성글게 달린다.
           포는 삼각형, 길이 1~1.5mm이다.
           꽃받침은 선형, 길이 9~15mm, 폭 1.5~2mm이다.
           곁꽃잎은 아래를 향하고, 선형, 길이 8~10mm이다.
           입술꽃잎은 아래를 향하고 난상 타원형, 길이 6~10mm, 폭 3mm, 밑부분에 육상체가 1개 있다.
           꽃술대는 길이 2~2.5mm, 날개가 거의 없다.
           열매는 삭과, 난상 타원형, 길이 1cm이다.
이용 및 활용 : 관상용
해설 : 국내에 분포하는 나리난초속(Liparis) 식물 중에서 잎의 가로맥이 뚜렷한 특징으로 구분된다.
출처 : 국립생물자원관(2011), 한반도생물자원포털

 

 

 

 

 

 

 

 

 

 

 

 

 

 

 

 

 

 

 

 

2022년 6월 15일 경북 군위군의 야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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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6

  • 진주 무명초 2022.08.11 16:43 신고

    나나 벌이난초 " 처음 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공감1 놓습니다.
    답글

  • 코시롱 2022.08.11 17:11 신고

    이렇게 많은 나나벌이 군락이~
    대단합니다.
    잘 자라주면 좋겠네요.
    답글

  • 반지마담^^ 2022.08.11 17:38 신고

    감사히 보았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답글

  • 청산사랑 2022.08.11 17:42 신고

    나나벌이난초 처음들어 보네요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마음
    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없으면 먼 사람이고
    멀리있어도 마음이 있다면 가까운 사람이니
    사람과 사람 사이는 거리가 아니라
    마음이 아닌가 합니다
    늘 행복한 날 되세요
    답글

  • 초지일관 2022.08.11 18:32

    반갑습니다
    장마통에 팔당 땜
    수문을 전부 개방해
    물보라가 우렁찹니다
    이제 그만 왔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답글

  • 별 아 2022.08.11 18:39 신고

    안녕하세요? 무언가를 이루는 사람은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은 사람이 아니라 실패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여긴 지금도 하염없이 비가 내립니다
    비 피해 없습니까? 서로 다름을 인정하며 관용을 베품도 좋습니다
    그 마음엔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은 똑같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늘 안전을 바랍니다. 3.
    답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죠!
    날마다 웃으면 건강해지고 좋은 일이 일어난다 합니다.
    오늘도 활짝 웃는하루 보내셨길바라구요^_^
    남은시간도 행복이와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꼬옥~건강하세요~~~4
    답글

  • 첨 들어보는 나나벌이난초~
    글구봄 난초 종류가 무쟈게 많은거 같아요.
    덕분에 귀한꽃 잘 봅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
    답글

  • 빗소리1 2022.08.11 21:26 신고

    와~~ 나나벌이가 무더기로 있네요
    저런 군락은 처음 봅니다.
    곱게 핀 나나벌이난초' 새겨봅니다
    참 겁네요
    답글

  • 제시카 2022.08.11 22:39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감사히봅니다~~
    답글

  • 산사랑 1 2022.08.12 04:04 신고

    불친님 안녕하세요
    잠시후 섬 트레킹을 다녀 올 계획임에 따라
    간단히 인사만 드리고
    다녀 와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여유 있고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답글

  • 안녕하세요?
    알찬 하루 열어시기 바랍니다.
    감사히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 안녕하세요 참좋은 블친님!
    한주의 끝자락 금욜아침 굿모닝입니다
    무섭게 내리던 빗줄기도 잠깐 멈추고
    오늘은 햇님이 빵긋 맑은날이 될것입니다
    올여름은 유난히 더위가 심한듯 폭염이
    이글거리는 태양이 무척 뜨거울것같습니다

    하지만 이제 더위도 끝자락 말복이 지나면
    조석으로 솔솔 시원한 가을바람이 불어와
    그동안 지치고 힘들었던 날도 사라지고
    활동하기 좋은계절이 우리곁으로 다가옵니다
    금욜아침 고운님의 포스팅 잘보고 다녀갑니다~愛
    답글

  • 행福이 2022.08.12 06:36 신고

    화난 말에 화난 말로 답하지 마라.
    싸움은 두 번째 화난 말에서 시작된다.

    향나무 같은 사람이 되어라.
    훌륭한 사람은 향나무 같은 사람이다.

    자신을 향해서
    내리찍는 도끼를 향해
    향기를 내뿜는 향나무 같은 사람이 되어라.

    *법구경 중에서-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하루 시작 하세요~^^
    답글

  • (유유) 2022.08.12 07:40 신고

    나나벌이난초를 곱게 모셔왔네요
    귀한 존재라서 꼭꼭 숨겨 놓았던 모양입니다.
    답글

  • 골스키11 2022.08.12 15:12 신고

    나나벌이난초 군락이네요.
    숲속의 귀한 아이들 만남을 함께 감상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8월 장마가 무섭습니다.
    비피해 없으시길.....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