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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일출 일몰279

주남지의 아침 (20211127) 창원 주남지의 아침 풍경이 평화롭습니다. 해는 동쪽의 산에서 얼굴을 내밀었습니다. 2021년 11월 27일 창원 주남지에서 2021. 12. 23.
명선도 일출 (2021126) 울산 진하의 명선도 앞에서 지켜본 일출입니다. 바다에서 바로 솟는 해가 장관이었습니다. 고운 오메가를 지켜볼 수 있어 행복한 아침이었습니다. 2021년 11월 26일 울산 진하 바닷가에서 2021. 12. 20.
명선도 일출 (2021119) 울산 진하의 명선도 앞에서 지켜본 일출입니다. 바다에 해무가 있어 물에서 바로 솟는 해를 보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2021년 11월 19일 울산 진하 바닷가에서 2021. 12. 16.
안개가 피어오르는 명선도 (20201223) 12월 23일 아침에 명선도를 찾았습니다. 날이 차가와서 바다에 안개가 피어오르기를 기대하였지만 명선도 주변에는 안개가 필듯말듯한 분위기였습니다. 일출을 맞고 난 뒤에 주변을 돌아보니 명선도 오른쪽 바다에 안개가 피어오르고 있었습니다. 바다가 끓기라도 하듯이 안개가 피어올랐습니다. 2020년 12월 23일 울산 진하에서 2021. 2. 1.
명선도 일출 (20201223) 12월 23일 아침에 명선도를 찾았습니다. 고운 일출을 기대하고 갔었는데 해무가 있어 바다에서 솟는 해를 맞이하지는 못했습니다. 해무 속에서 슬며시 나온 해를 맞았지만 일출은 언제나 장엄한 모습이었습니다. 2020년 12월 23일 울산 진하에서 2021. 1. 31.
죽성의 일출 (20201113) 11월 13일 부산의 죽성에서 지켜본 일출입니다. 6시 반에 도착한 드라마 촬영으로 유명해잔 죽성의 성당과 등대는 아직 어둠 속에 있었습니다. 6ㅣ시 50분이 지나니 동쪽 하늘의 구름에 붉은 빛이 보였습니다. 바다에는 해무가 있어 바다에서 솟는 해는 볼 수 없을 것이라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바다에서 붉은 빛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는 해가 바다에서 솟으면서 제 모습을 천천히 그리고 온전하게 보여주었습니다. 바다에다 잔영을 남기는 오메가 현상까지 일출의 모습을 완벽하게 보여주었습니다. 해가 바다 위를 벗어난 뒤에서야 감동에서 깨어났습니다. 2020년 11월 13일 부산 기장의 죽성 성당 앞에서 2021. 1.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