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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목본)

멍덕딸기 (20220616)

by 청계 1 2022. 8. 12.

경북 군위군의 높은 산에서 본 멍덕딸기입니다.
줄기에 가시가 무성하였습니다.

 

국명 : 멍덕딸기
학명 : Rubus idaeus L.
분류 : 피자식물문 > 목련강 > 장미목 > 장미과 > 산딸기속
분포 : 강원도 이북
           러시아, 일본, 중국
생태 : 낙엽 떨기나무이다.
          꽃은 5~6월에 피며, 열매는 7~8월에 익는다.
형태 : 줄기는 곧게 자라며, 높이 1m, 바늘 모양의 가는 가시가 있다.
          잎은 3장의 작은잎으로 된다. 
          작은잎은 난형 또는 타원형으로 길이 4.5~7cm, 폭 3~4.5cm, 끝은 뾰족하고 가장자리는 불규칙한 톱니 모양이다.
         잎 앞면은 녹색이고 잔털이 없으며, 뒷면은 회백색의 짧은 솜털이 있다.
         잎자루에 짧은 털과 작은 가시가 나 있다.
         꽃은 가지 끝과 잎겨드랑이에서 산방꽃차례를 이룬다.
        꽃받침잎은 피침형으로 끝은 뾰족하며, 꽃잎은 주걱 모양으로 길이 5~7mm이다.
        수술은 많으며, 꽃잎의 길이와 비슷하다.
        열매는 취과, 둥글며, 붉게 익는다.
이용 및 활용 : 열매를 식용, 약용한다.
해설 : 거지딸기(R. sorbifolius Maxim.)에 비해서 줄기에 바늘 모양의 가시가 많으며, 잎 뒷면에 흰 털이 빽빽하게 난다.
출처 : 국립생물자원관(2011), 한반도생물자원포털

 

 

 

 

 

 

 

 

 

 

 

 

 

 

 

 

2022년 6월 15일 경북 군위군의 높은 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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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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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빗소리1 2022.08.12 21:08 신고

    곰딸기는 꽃이 위를 보고
    멍덕딸기는 아래를 보고
    처음에 많이 햇갈리던 멍덕딸기입니다.
    지금쯤은 열매가 붉게 익었을 것 같군요
    답글

  • ▶ 봄이 ◀ 2022.08.12 22:38 신고

    첨들어보는 멍덕딸기....
    청계님은 박사님, 이셔요....ㅎ
    답글

  • 언제나 방가운 고운님!
    오늘도 비소식이 있네요
    비라면 이젠 지겹기만한데
    또 비소식이 언제까지 내리려나
    하지만 어쩌겠어요 순리에 응해야게지요^^

    들녁에 찌르레기 울어대는소리
    개구리도 합창을해 슬피울어되네요
    습도가 높아 뽀송 뽀송한날을 기다리며
    정성들인 소중한 포스팅에 눈맞추며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시길 다녀갑니다~愛
    답글

  • 안녕하세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히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 행福이 2022.08.13 07:41 신고

    정말 강한 사람은
    상처를 한 번도 받지 않은 사람이 아니다.

    상처가 있지만
    그것을 직시하고 이겨내 더 나은 내가 된 사람이다. 

    *레몬심리[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중에서-

    ■감사 합니다..행복한 주말 되세요~^^
    답글

  • 안광승 2022.08.13 09:04 신고

    광복절 연휴가 시작 되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보람된 좋은 시간 되시고
    방역수칙 잘 지키며 보람있는 연휴 즐기세요...^^
    답글

  • 솜사탕 2022.08.13 10:43

    안녕하세요~
    꼭 필요한 만큼만
    누릴수있는것도
    행복이죠

    행복으로 가는
    티켓중 하나는
    나의미소 일듯 십습니다
    우중충한 날씨지만
    스마일 하며

    그 미소에 끌려
    행복이 머무를 수 있게요.

    울칭구님!!!
    늘 웃으시며 행복하세요^^*
    답글

  • 산사랑 1 2022.08.13 11:24 신고

    안녕하세요
    오늘도 전국 대부분에 비가 예보되고 있으니
    비 피해가 없도록 잘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 19 확진자도 12만명을 넘어서고 있으니
    건강관리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늙는 것은 나이가 들어서가 아니라
    변화를 멈추기 때문이고 변화하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고 합니다..
    더 나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에게서
    시간의 흐름은 노화가 아니라 어제보다 더 발전한 오늘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변화를 멈출 때 늙기 시작하는 것이니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시기 바라며
    오늘 하루도 여유있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정성으로 올려주신 '멍덕 딸기' 귀한 포스팅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공감 7
    답글

  • 산내들.. 2022.08.13 12:36 신고

    하얀꽃과 갈색털 보숭이 멍덕딸기의 고운 모습이군요.
    갑작스런 집중호우에 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휴일되세요.^^
    답글

  • 풀잎피리 2022.08.13 12:54

    줄기, 꽃대, 턱잎의 가시
    정말 무시무시하군요.
    실제 보면 동정 가능할까요?
    답글

  • (유유) 2022.08.13 13:41 신고

    엉석딸기가 아닌 멍덕딸기도 있었네요
    잔가시가 엄청 많은 모습의 딸기를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답글

  • 진주 무명초 2022.08.13 14:59 신고

    " 멍덕 딸기 "
    감사히 보고 편안히 쉬었다 갑니다. ^(^ 공감9.
    답글

  • 별 아 2022.08.13 17:49 신고

    안녕하세요? 절망에 빠지더라도 모든 것을
    긍정적이고 열린 마음으로 있는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오전중에 흐리더니 비가 내립니다, 피해지역 빠른 복구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감기조심하세요,늘 안전을 바랍니다.10.
    답글

  • 부용 2022.08.13 22:26

    멍덕딸기 처음봅니다.
    곱게 담아 오셨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답글

  • 행福이 2022.08.14 09:06 신고

    행복을 주는 사람은
    웃게 해주고,
    베풀줄 알고,
    이기려 하지 않으며,
    자기의 아픔은
    대수롭지 않게 이야기하는
    언제나 같이 있고 싶은 사람이 아닐까?

    *박창원[연인]중에서 -

    ■편안한 휴일 되세요~~^^
    답글


  • 유익한 내용 잘 읽었습니다~^^ 방문하고 갑니다~

    답글

  • 별 아 2022.08.14 17:30 신고

    안녕하세요? 우리는 따뜻한 말 한마디 글 한줄에도
    응원하고 격려할때 고통은 줄어들고 샘솟는 희망,기쁜일
    슬픈일이 생겼을 때 함께할수있기를 바래봅니다,흐리더니
    다시 비가 내립니다,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늘 안전을 바랍니다.
    답글

  • 유화 * 2022.08.15 07:59 신고

    안녕 하시지요
    멍덕딸기 잘 봤습니다
    행복한 월욜 되십시요 청계 님 !
    답글

  • 도화유수 2022.08.15 09:41 신고

    광복절 아침입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지리한 장마
    지금쯤은 아침저녁엔 신선한 공기를 느낄 수도 있는데
    올해는 덥고 칙칙한 날씨입니다.

    조국의 광복을 위해 노력하신 애국지사를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하루이기를 바랍니다.
    답글

  • 신 박사 2022.08.15 16:24 신고

    안녕하세요?
    2022.8.14. 티스토리로 이전하였습니다.
    ♡ 제77주년 광복절 말복(末伏) 날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된 하루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