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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초본)

소래풀 (20250420)

by 청계 1 2026. 1. 19.

경남 밀양시 근교의 야산 자락 마을에서 본 소래풀입니다.




국명 : 소래풀
학명 :  Orychophragmus violaceus (L.) O. E. Schulz
분류 :  피자식물문 > 목련강 > 풍접초목 > Brassicaceae 십자화과 > Orychophragmus 소래풀속
분포 : 북부지방 
          중국
생태 : 중국 원산의 귀화식물이며 덤불숲, 산기슭 등에서 자라는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풀이다. 
          꽃은 5~6월에 피고, 열매는 7~8월에 익는다.
형태 : 줄기는 곧게 자라며 높이 20~50cm, 아래쪽에서 가지가 갈라지고 

          전체에 털이 없으며 흰 가루로 덮여 있다. 
          뿌리잎과 줄기 아래쪽 잎은 잎자루가 있으며 깃꼴로 갈라진다. 
          줄기 위쪽 잎은 좁은 난형으로 갈라지지 않으며, 밑부분은 귀 모양으로 줄기를 감싸고,

          가장자리는 잔 톱니 모양, 끝은 뾰족하다. 
         꽃은 연한 붉은색 또는 보라색으로 피며, 총상꽃차례를 이룬다. 
         꽃잎은 길이 25~30mm로 꽃받침잎의 2배 길이다. 
         열매는 선형으로 길이 5~11cm, 폭 1.5~3.0mm, 4개의 모서리가 있으며, 끝은 뿔처럼 된다. 
         씨는 타원형으로 길이 2~3mm이다. 
이용 및 활용 : 어린잎은 식용한다.
해설 : 본 종은 최초에 린네에 의해서 배추속(Brassica)으로 기재되었지만, 

         꽃이 보라색으로 피고 긴 수술 아래에 꿀샘이 없으며 
         열매가 선형인 특징으로 소래풀속(Orychophragmus)으로 분리되었다. 
출처 :  국립생물자원관(2013), 한반도생물자원포털


 

 

 

 

 

 

 

 

 

 

 

 




2025년 4월 20일 경남 밀양시 야산 자락의 미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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