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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꽃(초본)

기는괭이눈과 가지괭이눈 (20250425)

by 청계 1 2026. 1. 22.

2025년 4월 25일에 강원도 야산의 계곡에서 본 기는괭이눈입니다.




국명 : 기는괭이눈
학명 :  Chrysosplenium epigealum J.W. Han & S. H. Kang
분류 :  피자식물문 > 목련강 > 장미목 > Saxifragaceae 범의귀과 > Chrysosplenium 괭이눈속
형태 : 잎에 굵고 부드러운 톱니가 있다.
          계속 기는 줄기를 내며 자라고 줄기가 붉다.
          꽃이 진 후 무성지가 길게 벋어나가는 특징이 있다.
해설 :  누른괭이눈과 비슷하지만 무성지의 잎맥이 다르고,
           연노랑괭이눈과는 개화시 무성지의 크기와 털의 정도가 차이 난다.
출처 :  국립생물자원관(2010), 한반도생물자원포털


 

 

 

 

 

 

 

 

 

 

 

 

 

 

 

 

 

강원도 야산의 계곡에서 본 가지괭이눈입니다.

 

 


국명 : 가지괭이눈
학명 :  Chrysosplenium ramosum Maxim.
분류 :  피자식물문 > 목련강 > 장미목 > Saxifragaceae 범의귀과 > Chrysosplenium 괭이눈속
분포 : 강원도, 경상북도
           아무르, 우수리, 만주 동부, 홋카이도, 혼슈 북부 및 중부
생태 :  여러해살이풀이다. 
형태 : 꽃이 달리지 않는 기는줄기 여러 개가 꽃줄기 기부에서 갈라져 나와 지면에 뻗어 자라며,

          줄기에 긴 털이 드물게 나 있다. 
          무성지의 잎은 마주나며 원형에 가까운 부채꼴로서 길이 5~22mm, 너비 5~25mm이고,

          가장자리에는 정단부를 향해 굽은 거치가 8~12개 있으며, 
          상면에 짧은 털이 드문드문 나 있다. 
         꽃줄기의 잎은 마주나고 부채꼴이며 3~7개의 거치가 있고 털이 거의 없다. 
         꽃은 양성화로 4수성이고 지름 3~5mm이다. 
         꽃받침잎은 4장이며 녹색, 장방형 내지 난형으로 약열개시 수평으로 펼쳐지는데,

         마주보는 잎 1쌍이 다른 쌍에 비해 더 크다. 
         꽃잎은 없다. 
         수술은 8개, 수술대가 매우 짧으며 꽃받침보다 길게 돌출하지 않고, 약은 노란색이다. 
         암술은 심피 2개가 합친 형태이고, 자방은 하위이며,

         암술대는 2개로 길이는 약 0.5mm이다. 
         삭과는 성숙하였을 때 잔처럼 넓게 벌어진다. 
이용 및 활용 : 관상식물로 이용할 수 있다.
해설 :  본 종은 잎이 마주나는 종류들 중에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꽃받침잎이 수평으로 펼쳐지고 

           삭과가 잔 모양으로 벌어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화기도 가장 늦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잎의 크기가 작고 잎 가장자리의 거치가 정단부를 향해 굽은 것 또한 좋은 식별 형질이다.
출처 :  국립생물자원관(2010), 한반도생물자원포털

 

 

 

 

 

 

 

 




2025년 4월 25일 강원도 야산의 계곡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