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5일에 강원도 야산의 계곡에서 본 기는괭이눈입니다.

국명 : 기는괭이눈
학명 : Chrysosplenium epigealum J.W. Han & S. H. Kang
분류 : 피자식물문 > 목련강 > 장미목 > Saxifragaceae 범의귀과 > Chrysosplenium 괭이눈속
형태 : 잎에 굵고 부드러운 톱니가 있다.
계속 기는 줄기를 내며 자라고 줄기가 붉다.
꽃이 진 후 무성지가 길게 벋어나가는 특징이 있다.
해설 : 누른괭이눈과 비슷하지만 무성지의 잎맥이 다르고,
연노랑괭이눈과는 개화시 무성지의 크기와 털의 정도가 차이 난다.
출처 : 국립생물자원관(2010), 한반도생물자원포털













강원도 야산의 계곡에서 본 가지괭이눈입니다.

국명 : 가지괭이눈
학명 : Chrysosplenium ramosum Maxim.
분류 : 피자식물문 > 목련강 > 장미목 > Saxifragaceae 범의귀과 > Chrysosplenium 괭이눈속
분포 : 강원도, 경상북도
아무르, 우수리, 만주 동부, 홋카이도, 혼슈 북부 및 중부
생태 : 여러해살이풀이다.
형태 : 꽃이 달리지 않는 기는줄기 여러 개가 꽃줄기 기부에서 갈라져 나와 지면에 뻗어 자라며,
줄기에 긴 털이 드물게 나 있다.
무성지의 잎은 마주나며 원형에 가까운 부채꼴로서 길이 5~22mm, 너비 5~25mm이고,
가장자리에는 정단부를 향해 굽은 거치가 8~12개 있으며,
상면에 짧은 털이 드문드문 나 있다.
꽃줄기의 잎은 마주나고 부채꼴이며 3~7개의 거치가 있고 털이 거의 없다.
꽃은 양성화로 4수성이고 지름 3~5mm이다.
꽃받침잎은 4장이며 녹색, 장방형 내지 난형으로 약열개시 수평으로 펼쳐지는데,
마주보는 잎 1쌍이 다른 쌍에 비해 더 크다.
꽃잎은 없다.
수술은 8개, 수술대가 매우 짧으며 꽃받침보다 길게 돌출하지 않고, 약은 노란색이다.
암술은 심피 2개가 합친 형태이고, 자방은 하위이며,
암술대는 2개로 길이는 약 0.5mm이다.
삭과는 성숙하였을 때 잔처럼 넓게 벌어진다.
이용 및 활용 : 관상식물로 이용할 수 있다.
해설 : 본 종은 잎이 마주나는 종류들 중에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꽃받침잎이 수평으로 펼쳐지고
삭과가 잔 모양으로 벌어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화기도 가장 늦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잎의 크기가 작고 잎 가장자리의 거치가 정단부를 향해 굽은 것 또한 좋은 식별 형질이다.
출처 : 국립생물자원관(2010), 한반도생물자원포털








2025년 4월 25일 강원도 야산의 계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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