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3일에 경북 영양군의 높은 산에서 본 토현삼입니다.

국명 : 토현삼
학명 : Scrophularia koraiensis Nakai
분류 : 피자식물문 > 목련강 > 현삼목 > Scrophulariaceae 현삼과 > Scrophularia 현삼속
분포 : 우리나라 전역에서 자라며,
일본, 중국, 러시아 우수리 등에 분포한다.
생태 : 산지 반그늘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 1.5m 정도이다.
형태 : 줄기는 사각형이며 곧게 서고 털이 없다.
잎은 마주 달리고 잎자루가 짧으며 난상 피침형이다.
잎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다.
꽃은 7월에 검은빛을 띤 자주색으로 피고 취산꽃차례로 달린다.
작은꽃자루에 샘털이 나 있다.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진다.
꽃부리는 단지 모양이며 끝이 입술 모양이다.
열매는 삭과로 난형이고, 8~9월에 익는다.
이용 및 활용 : 뿌리는 약용한다.
해설 : 현삼에 비해 잎은 긴 난형이며, 꽃대는 길고, 꽃차례는 성기므로 구별된다.
출처 : 국립생물자원관(2010), 한반도생물자원포털









2025년 7월 3일 경북 영양군의 높은 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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