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에서 왕청으로 가면서 본 풍경입니다.
들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밭에 촘촘이 박힌 둥근 기둥은 목이버섯을 키우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2018년 6월 4일 연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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