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소 주변에 꽃탐사를 하다가 차강호수의 일몰을 보려고 게르로 돌아왔습니다.
게르 앞에서 말이 이동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늘에 구름이 가득합니다.
소나기가 내릴 것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2019년 6월 29일 차강 호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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