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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2

후쿠오카 오호리공원에서 본 꽃 (20241018) 연못으로 가는 길에 나무가 울창하고 꽃도 많았습니다.                     닥꽃도 보았습니다.   닭의장풀도 보았습니다. 잎이 물결모양이고 꽃이 무척 작았습니다.    빨간색 꽃도 피었습니다. 연못 가에 흰색 꽃도 곱게 피었습니다.   연못에 물풀도 자라고 있었습니다.   흰색 꽃을 피운 꽃댕강나무도 보였습니다.  상사화도 노랗게 피었습니다.    연못에 벼과 식물도 보았습니다.  연못에서 나오는 길에도 꽃이 믾았습니다. 2024. 12. 3.
석곡(20140522) 2014년 제주도에서 본 석곡입니다. 나무 둥지에 붙어서 꽃을 풍성하게 피웠습니다. 난초과(蘭草科 Orchidaceae)에 속하는 상록 다년생초. 키는 20㎝정도로 뿌리줄기는 조금 굵고 여러 개의 줄기가 모여 난다. 가죽질의 잎은 길이가 4~7㎝, 너비가 7~15㎝로 어긋나는데, 오래 지나면 떨어져 부풀어 있는 마디만 남는다. 연한 붉은색 또는 회색의 꽃은 향기가 진하며 5~6월경 줄기 끝에 1~2송이씩 핀다. 한방에서는 가을에 식물 전체를 그늘에 말려 발기부전에 사용하거나 진통제나 건위제로 사용한다. 남쪽 지방의 그늘진 바위 위나 죽은 나무 위에서 자라며 관상용으로 널리 심고 있다. -다음 브리태니커 2021. 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