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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3

후쿠오카 라쿠스이엔 정원 (20241017) 라쿠스이엔 정원은 후쿠오카의 3대 정원 중의 하나로 예전엔 무사들의 이용되었던 곳이라고 하였습니다. 아담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이며 도심 한복판에서 잠시 한적한 산책을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연못에는 잉어가 놀고 있었는데  사람들의 소리가 나면 먹을 것을 준다고 모여들었습니다.           인공폭포도 있었습니다. 2024. 12. 2.
유후인 마을 (20241016) 유후인은 킨린호수와 플로럴 빌리지가 있는 작은 마을입니다. 마을을 둘러보기 전에 식당에서 일본 현지식으로 점심 식사를 하였습니다. 식당의 뜰에 자리한 벚나무에 벚꽃이 피어있었습니다. 가을에 피는 춘추벚꽃입니다.       유후인 마을에 도착하여 킨린호수를 먼저 찾았는데  호수에서 노는 물고기의 비늘이 빛을 받아 금빛으로 빛나는 것을 보고 킨린호수(금린호)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호수에는 잉어가 놀고 있었으며 주변의 나무와 건물이 물속에 드리워져 반영이 고왔습니다.       킨린호수를 보고 나와서 마을도 돌아보았습니다. 조용한 동화 속 마을을 연상케 하는 건물과 상점들이 정겹고 관광객들도 많아서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이 느껴졌습니다.                                   .. 2024. 11. 23.
잉어에게 먹이를 주는 희찬이(20140504) 경남수목원 연못에 잉어가 사람들의 소리를 듣고 물가로 나왔습니다. 희찬이도 잉어에게 자기가 먹고 있던 과자 부스러기를 주었습니다. 2014. 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