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사랑하는 희찬이136 축구를 좋아하는 희찬이 2(20111204) 공을 차려다가 넘어졌습니다. 금방 일어나서 흙을 털고 다시 공을 찹니다. 청계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2012. 7. 18. 축구를 좋아하는 희찬이(20111204) 희찬이가 공을 찹니다. 축구공을 몰고 달리기도 합니다. 청계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2012. 7. 18. 달리기하는 희찬이(20111204) 꿩을 지켜보다가 달리기도 하였습니다. 희찬이는 달리기도 잘합니다. 청계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2012. 7. 18. 꿩 우리 앞에서 (20111204) 희찬이가 꿩 가든에 놀러 갔습니다. 우리에서 놀고 있는 꿩을 지켜보다가 쫓기도 하였습니다. 청계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2012. 7. 18. 대전에서(20110813) 찬이네 집에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께서 오셨습니다.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앞에서 차도 탔습니다. 만들기도 하여 자랑하였습니다. 청계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2012. 7. 18. 만화에 나오는 친구들과(20110626) 외갓집의 희찬이 방 벽에 만화에 나오는 친구들이 가득 붙어 있습니다. 그 친구들과 놀기도 하였습니다. 청계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2012. 7. 18. 놀이터에서 2(20110626) 시이소도 탔습니다. 할아버지와 오르고내리고를 하였습니다. 청계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2012. 7. 18. 놀이터에서 1(20110626) 외갓집 근처에 동네 놀이터가 생겼습니다. 외할머니랑 놀이터에 갔습니다. 먼저 미끄럼틀에서 놀았습니다. 비가 내린 뒤라 물이 있어 미끄러웠습니다. 조심스럽게 올라갔습니다. 청계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2012. 7. 18. 양치질을 준비하는 희찬이(20110626) 더 놀고 싶은데 자야한다고 합니다. 자기도 싫은데 하기 싫은 일이 또 있습니다. 자기 전에는 이를 닦아야 하는 일입니다. 엄마가 치솔을 준비하여 앞에 가져다 놓았습니다. 어른들은 왜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시키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리저리 피해다녔지만 결국은 이를 닦아야 했습니.. 2012. 7. 18.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