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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감채8

앵초속(Primula nutans) 외 - 흡수골 습지에서 (20240630) 습지의 풀밭에 갔습니다. 노란색 꽃과 분홍색 꽃이 어루러져 아름다운 꽃밭을 만들고 있습니다. 설앵초와 동의나물이 핀 모습입니다. 설앵초와 비슷한 꽃은 Primula nutans라고 소개가 된 앵초속의 한 종류입니다.                       흰꽃을 피운 앵초속(Primula nutans)도 보았습니다.     물이 흐르는 곳에는 동의나물(Caltha palustris L. var. palustris)이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개감채(Lloydia serotina (L.) Rchb.)도 보았습니다.      금매화(Trollius ledebourii Rchb.)도 보입니다.애기수영(Rumex acetosella)도 보았습니다.    돌소리쟁이(Rumex obtusifolius).. 2024. 10. 28.
개감채 Lloydia serotina (L.) Rchb 몽골 흡수굴 호수 주변에서 만난 개감채입니다. 2019년 6월 26일 오후에 흡수굴 주변을 돌아보면서 만난 개감채입니다. 2019년 6월 27일 아침에 흡수굴 호수 주변에서 만난 개감채입니다. 아침에 비가 내려서 기다리다가 비가 그쳐서 호숫가에 나가서 볼 수 있었습니다. 식물명 : 개감채 학명 .. 2019. 10. 24.
개제비란 외 - 흡수굴 호수 전망대에서 (20190627) 개제비란이 홉수굴 호수 주변에 제법 보입니다. 개제비란은 호숫가를 탐사하는 동안 계속 만났습니다. 호숫가 안쪽에 넓은 풀밭에 펼쳐져 있습니다. 풀밭에서 소와 야크가 풀을 뜯고 있습니다. 설앵초와 조선바람꽃, 금매화가 곱게 피었습니다. 소나 야크는 좀설앵초나 조선바람꽃, 금매.. 2019. 9. 29.
개제비란 외 - 흡수굴 호수에서 (20190627) 호숫가 습지의 풀 사이에서 개제비란을 찾았습니다. 나비가 앉아서 날아갈줄을 모릅니다. 고산봄맞이가 풀밭에 무리로 자리면서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담자리꽃나무도 나무 아래 바닥에서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개감채와 만주송이풀과 함께 어우러져 있습니다. 보라색 꽃을 피운 콩과.. 2019. 9. 27.
산파 외 - 흡수굴 호수 전망대에서 (20190627) 흡수굴 호수 주변에서 본 산파입니다. 차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호수 안쪽으로 들어갔습니다. 차가 다니는 곳까지 가서 그곳에서부터 호숫가의 꽃탐사를 시작하였습니다. 비도 그치고 파란 하늘이 조금 보였지만 금방 구름으로 가리워졌습니다. 호숫가로 가니 금매화를 비롯하여 좀설앵.. 2019. 9. 26.
동의나물 외 - 흡수굴 호수 주변에서 (20190626) 늦은 시간에 흡수굴에 도착을 할가 걱정을 하였는데 오후 7시 반경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그 시각인데도 그리 어둡지가 않아서 다음날 아침에 일출을 볼 곳을 미리 둘러보았습니다. 호숫가 습지에 동의나물이 노란색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습지가 온통 노란색입니다. 호숫가에 펼쳐진 .. 2019. 9. 25.
조선바람꽃 - 백두산에서 (20170630) 떨기나무와 풀들이 함께 자라는 백두고원의 풀밭에는 풀꽃들도 많이 피었습니다. 꽃을 보면서 시원하게 펼쳐진 드넓은 풀밭을 거닐고 있음이 무척이나 행복하였습니다. 언제나 올 수 있는 곳이면 얼마나 좋을까 하며 함께 한 지인들과 다음을 약속하기도 하였습니다. 앞서 가던 일행이 .. 2017. 7. 29.
개감채-북백두에서(20120605) 개감채도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2012. 7.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