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몽골야생화321 뚝지치 외 - 차강호숫가에서 (20190629) 몽골의 차강호 주변에서 만난 꽃들입니다. 뚝지치로 보이는 지치과 식물입니다. 호숫가에서 솜다리도 다시 만났습니다. 6월에 몽골에는 솜다리를 곳곳에서 만날 수가 있었습니다. 노란색 콩과 식물을 만났습니다. 갯활량나물과 비슷한 모습이었습니다. 오후 꽃탐사를 시작하면서 만났던.. 2019. 10. 3. 중국할미꽃 외 - 차강호숫가에서 (20190629) 점심 식사를 하고 차강 호숫가를 다시 찾았습니다. 오전에 탐사를 한 곳을 지나서 게르에서 멀리 떨어진 호숫가 주변으로 갔습니다. 풀밭에서 할미꽃을 만났습니다. 중국할미꽃이라고 하였습니다. 진한 보라색 꽃이 하늘을 향해 피었습니다. 할미꽃 옆에 솜다리도 보입니다. 황기의 한 .. 2019. 10. 3. 관모개미자리 외 - 차강호숫가에서 (20190629) 관모개미자리가 풀 사이에서 하얀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바위 옆에서는 무리를 이루며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호숫가에 설앵초도 분홍색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씨범꼬리도 호숫가에 보입니다. 달구지풀도 호숫가에서 빨간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잎에 털이 많은 개불알풀을 만났습니.. 2019. 10. 2. 현삼 외 - 차강호 주변에서 (20190629) 아침 식사를 하고 차강호 주변의 꽃 탐사를 하였습니다. 토현삼의 꽃을 닮은 현삼과 식물을 만났습니다. 호숫가 마사토에 싱아도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키가 크지 않은 싱아입니다. 분홍색 꽃이 고운 콩과 식물도 마사토에 자라고 있습니다. 완두의 종류로 보입니다. 물망초가 호숫가에.. 2019. 10. 1. 타래붓꽃 외 - 차강호로 이동하는 길에 (20190628) 몽골에서 5일째는 흡수굴에서 차강호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전망이 좋은 곳에서 타래붓꽃을 보았습니다. 풀밭을 흐르는 물길이 휘어지는 고운 전망과 함께 보는 타래붓꽃이라 더 고운 모습이었습니다. 솜다리도 풀밭에 보입니다. 옆에 구름송이풀도 보입니다. 풀밭에 양지꽃으로 보이는.. 2019. 9. 30. 개제비란 외 - 흡수굴 호수 전망대에서 (20190627) 개제비란이 홉수굴 호수 주변에 제법 보입니다. 개제비란은 호숫가를 탐사하는 동안 계속 만났습니다. 호숫가 안쪽에 넓은 풀밭에 펼쳐져 있습니다. 풀밭에서 소와 야크가 풀을 뜯고 있습니다. 설앵초와 조선바람꽃, 금매화가 곱게 피었습니다. 소나 야크는 좀설앵초나 조선바람꽃, 금매.. 2019. 9. 29. 분홍바늘꽃 외 - 흡수굴 호숫가에서 (20190627) 호숫가에서 준비한 도시락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호숫가를 둘러보려고 아침에 나오면서 미리 준비를 도시락입니다. 점심을 먹고 호숫가로 나가니 분홍색 꽃을 피운 분홍바늘꽃이 돌밭에서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분홍바늘꽃이고 하면서 들여다보는데 보통 보는 분홍바늘꽃과는 달리 .. 2019. 9. 29. 두메양귀비 외 - 흡수굴 호수에서(20190627) 흡수굴 호수는 바다와 같았습니다. 전망대에서 시작하여 호숫가를 돌아보는 들꽃 탐사는 며칠이 걸려도 모자랄 것 같았습니다. 아침에 내리던 비가 그치고 간간이 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도 보여주었습니다. 호숫가의 돌이 많은 곳에 두메양귀비가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녹색 풀밭에는 .. 2019. 9. 27. 개제비란 외 - 흡수굴 호수에서 (20190627) 호숫가 습지의 풀 사이에서 개제비란을 찾았습니다. 나비가 앉아서 날아갈줄을 모릅니다. 고산봄맞이가 풀밭에 무리로 자리면서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담자리꽃나무도 나무 아래 바닥에서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개감채와 만주송이풀과 함께 어우러져 있습니다. 보라색 꽃을 피운 콩과.. 2019. 9. 27. 이전 1 ··· 29 30 31 32 33 34 35 36 다음